윙스 안재현 'ET 인사'로 친분 과시..."귀여워"
수정 2014-03-12 13:39:41
입력 2014-03-12 13:29:3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윙스와 안재현이 'ET 인사'로 친분을 과시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윙스의 소속사는 12일 여성듀오 윙스(예슬 나영)와 배우 안재현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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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윙스와 안재현 'ET 인사'로 친분 과시/룬컴 제공 | ||
이는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의 안재현-김수현의 인사를 패러디한 것이다.
사진 속 윙스 예슬과 안재현은 영화 'ET.'처럼 손가락을 맞대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별그대'에서 도민준(김수현)이 외계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천윤재(안재현)가 비밀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한 후, 도민준과 손가락을 맞대는 장면을 따라했다.
안재현은 윙스의 데뷔곡 '헤어숏(Hair Short)'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윙스와 인연을 맺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윙스 안재현 ‘ET인사’, 귀엽다”, “윙스 안재현 ‘ET인사’, 이 그룹은 뭐야?”, “윙스 안재현 ‘ET인사’, 기대할께요!”, “윙스 안재현 ‘ET인사’, 별그대가 생각난다”, “윙스 안재현 ‘ET인사’, 별거 다 따라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윙스는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코리아에서 제작한 첫 신인 아티스트로, 달과별 뮤직이 공동제작을 맡았다. 12일 낮 12시 데뷔싱글 '헤어숏'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