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트랜스포머4 : 사라진 시대'가 6월 26일 개봉을 확정하고 1차 예고편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배급사인 CJ E&M은 12일 '트랜스포머4'의 한국 개봉일을 6월26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 트랜스포머4 예고편

<트랜스포머 3>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트랜스포머4 : 사라진 시대>는 전편에서 한 발짝 나아가 보다 새로워진 스토리와 캐릭터, 발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로봇군단의 등장과 압도적인 스케일로 올 여름 전세계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트랜스포머4'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으로부터 4년 후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시카고 사태를 기억하라’는 팻말을 비춘데 이어 고물 트럭을 사들이는 ‘케이드’(마크 월버그)의 모습으로 시작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트랜스포머4'는 도심 상공에 나타난 거대한 로봇 비행선, 거대한 공룡을 연상시키는 '다이노봇', 낙하산을 펴고 공중을 날아다니며 총격전을 펼치는 로봇 등 신선한 비주얼로 놀라움을 준다.

특히 '트랜스포머4'는 전편보다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된 ‘옵티머스 프라임’, ‘범블비’의 등장이 반가움과 기대를 더하게 한다.

'트랜스포머4'에서는 3편에서 주인공 샘 윗위키를 연기한 샤이아 라보프가 하차하고 대신 마크 월버그와 니콜라 펠츠, 잭 레이너가 새로 합류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중국 여배우 리빙빙이 나오는 장면도 30분 가량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리빙빙의 역할과 연기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트랜스포머4 개봉일을 접한 네티즌들은 "트랜스포머4 개봉일 공개, 6월아 빨리 와라"  "트랜스포머4 개봉일공개, 정말 대박이다" "트랜스포머4 개봉일 공개, 리빙빙은 어떤 역할일까" "트랜스포머4 개봉일 공개, 진짜 재미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