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티파니, "수영 사적 자리에 정경호 데려 와" "수영-정경호 열애 인정?"
수정 2014-03-13 07:48:36
입력 2014-03-13 07:47:0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사석에서 수영과 동행한 정경호를 만난 적이 있다"고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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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 ||
티파니는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제시카 써니 유리 태연 등 소녀시대 멤버들과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MC들은 소녀시대 멤버 윤아, 수영의 열애설에 대해 "멤버들의 열애소식에 충격 받지 않았나"고 물었고, 이에 멤버들은 "놀라지 않았다. 이미 알고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는 "수영이 사석에 정경호를 데리고 온 적이 있나?"라는 질문에 "왔었다. 수영의 주변사람들은 다 알았다"라고 답했다.
이어 티파니는 "공개 전 멤버들끼리도 조심하느냐?"는 질문에 "숨긴 게 아니었다. 이미 친한 사이였다. 더 많은 지인들이 있었던 자리라 그냥 신경 안 쓰고 왔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수영, 정경호와 사귀나? 부러워" "수영, 정경호와 친한 건가?" "수영, 정경호와 무슨 사이?!" "수영, 숨긴게 아니라니~ 그렇게 말하니 더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