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지역 두 번째 적용...일일 최대 15대 서비스 가능
[미디어펜=김태우 기자]피아트 크라이슬러코리아(FCA코리아)가 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익스프레스 레인서비스를 확대 적용한다.

FCA코리아는 10일 사전 예약 없이도 소모성 부품 교환 등의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는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를 'FCA 일산 서비스 센터'에 확대 적용해 운용한다고 밝혔다.

   
▲ FCA코리아는 10일 사전 예약 없이도 소모성 부품 교환 등의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는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를 'FCA 일산 서비스 센터'에 확대 적용해 운용한다고 밝혔다./FCA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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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는 사전 예약 없이 원하는 시간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최대 30분 이내에 경정비 서비스를 완료하는 서비스다. 

FCA코리아는 2014년 강남 서비스 센터에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를 최초 적용한 이래 서초와 수원 서비스 센터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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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지역에서 두번째로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가 적용된 일산 서비스 센터는 전담 워크베이와 경정비에 특화된 전담 서비스 테크니션이 상시 배치돼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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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차량에 대한 FCA 일산 서비스 센터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의 일일 최대 처리 가능 대수는 15대이며, 서비스 운영시간은 월~토요일 오전 9시~오후6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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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FCA 코리아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작년 한해 한층 높아진 고객 만족도와 서비스 품질 지수 결과에서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올해도 신속하고 더 나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모든 노력을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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