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보다 이쁜가’...'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 마리옹 꼬띠아르
수정 2014-03-13 21:20:20
입력 2014-03-13 21:19:1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나나 보다 이쁜가’...'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 마리옹 꼬띠아르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중 1위에 뽑힌 사실이 새삼 화제다.
태연은 12일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랭킹에서 9위로 뽑혔다는 MC들의 말을 접한 뒤 "같은 설문에서 1위는 마리옹 꼬띠아르가 차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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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뉴시스 자료사진 | ||
태연은 마리옹 꼬띠아르에 대해 "진짜 좋아한다"며 팬임을 자청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1975년 9월 30일 태어났다. 169cm 늘씬한 키의 마리옹 꼬띠아르는 1992년 TV 시리즈 '하이랜더'로 데뷔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2010년 프랑스 슈발리에 문예 훈장을 받기도 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프랑스와 할리우드를 오가기 바쁘고, 칸 영화제 초청작과 코믹북 히어로 영화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들고 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인셉션’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부인 역을 맡았고, ‘미드나잇 인 파리’-‘다크 나이트 라이즈’ 등에도 출연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2007년 개봉한 ‘라비앙 로즈’로 미국 아카데미상, 영국 아카데미상, 세자르 상, 골든 글로브상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TC 캔들러에서 뽑은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중 1위로 선정됐다.
TC캔들러는 2위에 애프터스쿨의 나나를 선정, 눈길을 끌었다. 애프터스쿨이 국내에서의 위치는 물론 해외에서의 인지도도 비교적 떨어지긴 하지만, 나나의 미모 만큼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평이다. 때문에 TC캔들러의 넓은 시야를 칭찬하는 평이 많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연기력은 물론 완벽한 미모까지 갖춘 여배우로 정평이 나 있다.
아름다운 얼굴 1위 마리옹 꼬띠아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리옹 꼬띠아르, 정말 예쁘다" "마리옹 꼬띠아르, 마리옹 꼬띠아르보다 나나 같이 더 예쁜 여자 많은데" "마리옹 꼬띠아르, 예쁘긴 한데 1위 정도는 아닌 듯" "마리옹 꼬띠아르, 인셉션에서 봤던 여배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