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바람의나라' 신의 환수 2차 업데이트 실시
수정 2017-01-13 13:49:24
입력 2017-01-13 13:43:40
홍샛별 기자 | newstar@mediapen.com
[미디어펜=홍샛별 기자]넥슨은 인기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MMORPG) ‘바람의 나라’에서 신규 환수와 던전을 추가하는 ‘신의 환수’ 2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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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최강 환수인 '황룡'이 새롭게 등장했다. 황룡 환수는 사신수 환수와 마찬가지로 전투나 명령 수행을 돕는 '소환 모드', 무기에 발현되어 강한 힘을 발휘하는 '시동 모드'를 활용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유저는 각 모드를 사용해 ‘개조’와 ‘창조’ 마법 특성에 따라 ‘황룡’을 육성시켜 전투에 사용하는 게 가능하며, 무기의 ‘각인 슬롯 능력치’ 2배 증가, ‘마법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등 다양한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업데이트에서는 또 캐릭터 최대 레벨이 650레벨로 확장되고, 신규 던전인 ‘암흑룡의 안식처’를 추가됐다. ‘암흑룡의 안식처’는 상위 레벨 유저를 위한 사냥터로, ‘암흑룡의 망토’, ‘암흑룡의 목걸이’ 등 새로운 전설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 대상으로 2주 동안 사용 가능한 ‘용무기 10성’ 등 ‘전설 무기’를 지급한다. 또 ‘전설 무기’를 착용하고 미션을 완료한 유저에게 ‘전설 무기’에 원하는 각인 효과를 제공한다.
‘바람의나라’ 업데이트 및 이벤트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