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진 녹화 중 버럭! 그 이후…“15년간 방송 못해”
수정 2014-03-15 18:15:48
입력 2014-03-15 18:14:4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70년대 인기 배우 허진이 15년 동안 얼굴을 보이지 않았던 이유를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70년대 톱스타 허진의 고백'이라는 주제로 배우 허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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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 ||
허진은 이날 방송에서 실수로 15년 동안 방송 출연을 하지 못했던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갔다.
배우 강부자는 허진에 대해 “방송에서 녹화를 하다가 자기 자존심을 건드렸다고 성질을 내고 갔다”고 “그때부터 허진이 방송사에 출연을 못하게 됐다”고 말했다.
허진은 “당시 나는 막내기질도 있었고 하고 싶은 것만 하려고 했다”며 “15년 동안 연기를 안 하다시피 했어도 캐스팅 되리라는 생각으로 기다렸다”고 회상했다.
‘허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진 15년간 방송 못한 이유가 단지 버럭때문?”, “허진 15년 동안 어떻게 기다렸을까”, “허진 오랜만에 얼굴 반갑긴 하네”, "허진 단지 화 때문에 방송 출연 못한건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