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추사랑 엄마 빼닮았네! “판박이 어린 시절 사진 공개”
수정 2014-03-16 06:24:46
입력 2014-03-16 06:23:3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연예가중계에서 야노시호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야노시호의 사진 공개로 추사랑의 귀여운 외모가 엄마인 야노시호를 그대로 빼닮은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인터뷰를 통해 어릴 때 사진을 공개했다.
![]() |
||
| ▲ 사진출처=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 ||
사진 속 야노시호는 딸 추사랑과 빼닮은 모습이었다. 야노시호도 이를 긍정하며 “사랑이는 추성훈의 힘을 닮았다”고 말했다.
야노시호는 한국에서 사람들이 알아보느냐는 질문에 "사랑이 인기가 많아, 사랑이 엄마로 많이 알아본다"며 "사랑이가 한국어로 동요도 부르고 있고 한국어 선생님을 데려와 집에서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야노시호는 이어 "사랑이가 잘먹기 때문에 요구르트, 바나나, 포도 등을 집에 쌓아놓고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시호 어린 시절 사진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노시호 어릴적 모습 딱 사랑이네” “야노시호 어린 시절에도 예뻤구나” “야노시호 사랑이, 추성훈 모두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