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화학공장서 수소 누출 추정 화재…"인명피해 없어"
수정 2017-01-22 11:44:36
입력 2017-01-22 11:38:3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울산 화학공장서 수서 누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전 5시 42분께 울산시 남구 석유화학공단 한 화학공장 내 아로마틱 제품 생산설비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3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