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비닐제조공장서 화재…4500만원 재산피해
수정 2017-01-22 14:53:30
입력 2017-01-22 14:48:0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부산의 한 비닐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0분께 부산 사하구 장림동의 한 비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기계와 집기, 공장 내부 100여㎡가 타 소방서 추산 4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3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