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0년 전 지팡이, 어디에 쓰인 물건일까? “소름 돋는 얼굴 그림”
수정 2014-03-16 15:29:32
입력 2014-03-16 15:28:31
9000년 전 지팡이가 화제다.
11일(현지시간) 라이브사이언스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최근 시리아 남부에서는 ‘9000년 전 지팡이’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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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000년 전 지팡이/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 ||
이 ‘9000년 전 지팡이’는 12cm 가량의 길이로 소의 갈비뼈를 깎아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지팡이에는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의 사람 얼굴이 정교하게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9000년 전 지팡이에 대해 프랑스국립과학연수고의 프랭크 브리머 박사는 “매우 이례적이고 9000년 전 지팡이는 굉장히 독창적”이라며 “당시 인류 얼굴을 자연주의적으로 묘사한 조각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9000년 전 지팡이를 본 네티즌들은 “9000년 전 지팡이, 진짜 신기하네” “9000년 전 지팡이, 소 갈비뼈로 만들었다니!” “9000년 전 지팡이, 얼굴 그림은 뭘 의미하는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