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민영화 첫 행장에 이광구 현 행장 확정
수정 2017-01-25 14:54:19
입력 2017-01-25 14:48:43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오는 3월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공식 선임 예정
[미디어펜=백지현 기자]15년 만에 민영화에 성공한 우리은행을 이끌 첫 ‘민선 행장’에 이광구 현 은행장(60)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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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광구 우리은행장./ 우리은행 | ||
우리은행 사외이사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위(임추위)는 25일 오전 최종 행장 후보자로 이 행장을 추천했다.
임추위는 이날 오전 이광구 우리은행장, 이동건 우리은행 영업지원그룹장, 김승규 전 우리금융지주 부사장 등 세 후보를 상대로 건전성 유지방안, CIR 개선방안, 조직문화 개선방안을 화두로 최종 면접을 실시했다.
이 행장은 오는 3월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