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리몽땅 렛잇고 K팝스타3 TOP6 진출…"기대가 너무 컸다, 혹평"
수정 2014-03-17 08:20:10
입력 2014-03-17 08:19:1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K팝스타3에 출연중인 짜리몽땅이 혹평에도 불구하고 TOP6에 진출했다.
짜리몽땅은 16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 TOP6 결정전 생방송에서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열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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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SBS K팝스타3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짜리몽땅은 1대1 배틀 라운드에서 장한나와 대결했다.
유희열은 "이 곡을 선곡한다는 건 쉬운 게 아니다. 난이도로 치자면 최고 난이도다. 이 노래 최고부분을 할 때는 김연아 점프만큼 아름답다"고 호평했다.
박진영은 "다음 세대답게 여러분 세대에 맞는 말투와 발음과 표정을 갖고 갔으면 좋겠다. 노래 실력이 늘수록 가슴 설렘이 줄어드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양현석도 "기대가 너무 컸다. 내가 원했던 만큼 아름다운 하모니는 나오지 않았다"고 혹평했다.
‘짜리몽땅 렛잇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짜리몽땅 렛잇고 하모니로 부르긴에 뭔가 좀...", "짜리몽땅 렛잇고 이건 아닌듯 싶다. 정말 어려운 듯", ""짜리몽땅 렛잇고 다음 생방송에서 큰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