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우빈 이광수 경악!…“입에 머금은 물 다시 내뱉어…더러워”
수정 2014-03-17 08:57:55
입력 2014-03-17 08:57:2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런닝맨에 출연중인 배우 이광수가 김우빈에게 더러움을 표시했다.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가수 비와 배우 김우빈이 출연해 멤버들과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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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SBS 런닝맨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김우빈과 이광수는 어드벤처 in 호주를 진행하며 잃어버린 보물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특히, 김우빈과 이광수는 흔들리는 지프차 안에서 컵에 든 물을 지키는 미션을 위해 작전을 짰다.
이광수는 물을 지키기 위해 입에 물을 머금고 있다가 컵에 다시 뱉는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같은 조인 김우빈도 좋은 전략이라며 자연스럽게 따라해 눈길을 끌었다.
김우빈은 제작진에게 물을 먹겠다고 한 후 입에 머금고 있다가 컵에 다시 물을 뱉어냈다.
그러나 비가 이를 보고 "처음보다 물이 더 많아지지 않았느냐"라고 지적하자 김우빈은 양심적으로 재도전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수는 김우빈의 모습에 "우빈이가 나보다 약간 더 지저분한 스타일"이라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런닝맨 김우빈 이광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런닝맨 김우빈 이광수 물 뱉는 장면 지저분했다" "런닝맨 김우빈 이광수 환상의 콤비다" "런닝맨 김우빈 이광수 잔머리 대마왕"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