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첫날, 대전서 신호위반 뺑소니…2명 부상
수정 2017-01-27 16:35:55
입력 2017-01-27 16:29:3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27일 오전 1시 30분께 대전 유성구 한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던 올란도 승용차가 직진하던 베르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사고 후 올란도 승용차는 그대로 달아났다.
이 사고로 베르나 승용차에 타고 있던 A(57)씨 등 2명이 다쳤다.
경찰은 올란도 승용차가 신호를 위반해 달리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달아난 올란도 승용차 운전자 B(37)씨에게 출석 통보했으며, B씨를 특가법상 도주차량 등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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