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모시옷 입고 두건 쓰고 정식앨범 화보..."독특하긴한데 두건 쓰고 뭐하지?"
수정 2014-03-18 04:29:10
입력 2014-03-18 04:26:5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6기통 댄스로 유명한 걸그룹 크레용팝이 이번엔 모시 저고리와 바지를 입고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팝은 17일 공식 SNS에 오는 31일 발표하는 다섯 번째 싱글앨범의 화보를 공개, 독특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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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레용팝/사진=크롬엔터테인먼트 제공 | ||
크레용팝이 '어반(Urban) 라이프 스타일, 크레용팝 화보컷 공개'라는 글과 함께 공개한 화보 속에서 멤버 다섯 명 모두 하얀색 모시 저고리와 바지를 입고, 흰 고무신에 빨간 양말, 여기에 헬맷 대신 빨간 두건을 하고 등장했다.
특히 크레용팝은 의상은 전통의상인 모시옷과 고무신이지만 선글라스를 쓴 채 캐리어 가방을 끌고 있어 4차원적인 독특한 분위기를 풍긴다.
크레용팝의 정식앨범은 '빠빠빠' 이후 약 10개월만이다.
크레용팝 모시옷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크레용팝 모시옷, 역시 독특해" "크레용팝 모시옷, 컨셉이 좀 헷갈려" "크레용팝 모시옷, 심상치 않은 분위기" "크레용팝 모시옷, 저거 입고 무슨 댄스를 할까" "크레용팝 모시옷 패션 볼수록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