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희, '엄마의 정원'서 대기업 상속녀 카메오로 깜짝 등장..."윤진이랑은 딴판이네"
수정 2014-03-18 06:18:32
입력 2014-03-18 06:15:4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엄마의 정원'에 카메오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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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희 '엄마의 정원' 카메오 등장/사진=MBC '엄마의정원' 방송 캡처 | ||
도희는 17일 저녁 첫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에서 여주인공 서윤주(정유미)의 친구로, 극중 대기업 상속녀로 경영수업을 받기 위해 유학을 떠나는 하리라 역으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하리라는 파리로 떠나기전 서윤주 등과 클럽에서 파티를 벌였다.
화려한 원피르를 입고 친구들과 춤을 추며 테이블 위를 뛰어다느는 모습이 '응답하라 1994'에서의 윤진이와는 또다른 독특한 매력을 선보였다.
'수백향' 후속으로 방영된 '엄마의정원'은 가족과 사랑의 소중함을 그린 드라마로 첫 회에서 여주인공인 정유미가 친모가 진짜 엄마가 아니란 사실에 당황하는 장면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