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예체능' 태권도 3단 호야, 이대훈에 11대 연타 끝에 24대0 대패 '굴욕'
수정 2014-03-19 01:07:07
입력 2014-03-19 01:04:5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태권도 유단자 호야가 국가대표 이대훈에게 11대의 연타를 맞고 대패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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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 이대훈에 24대0 대패/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처 | ||
18일 방송된 KBS2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는 태권도 국가대표 황경선과 이대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에 대한 태권도 적성검사를 했다.
태권도 경험이 없는 강호동 존박 등이 맥없이 당한 가운데 유단자 호야가 나섰다. 호야는 태권도 3단으로 예체능 멤버의 기대주다.
하지만 호야는 이대훈과의 대련이 시작됨과 동시에 5대를 맞았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찬성이 "쭉쭉 얻어맞는다"고 평가했다.
호야는 단 한 번의 공격을 성공시키지 못한 채 11대 연타를 맞았고 결국 24대 0으로 이대훈에 대패했다. 태권도 3단 호야의 굴욕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