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홍진호, '라디오스타' 출연 예고에 기대↑..."2인자까지만 가보자" 결의
영화평론가 허지웅과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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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지웅 홍진호가 19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 ||
허지웅은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녹화는 잘했는데 방송이 어떻게 나갈지 모르겠다"며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출연을 공개했다.
앞서 홍진호는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녹화 사실을 공개했다.
홍진호는 “‘라디오스타’ 찍고 왔습니다. 쟁쟁하신 분들과 함께 하니 기가 쫙 빨린 느낌”이라며 “재미있게 나오면 좋겠네요”라고 말했다.
허지웅은 "1회 때부터 '라디오스타'를 봤던 팬이라 출연이 기쁘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홍진호는 "게스트 중에 꼭 한두 명은 뜨는데 오늘 게스트는 다 '라디오스타'에 처음 나오는 사람들이라 안심했다"며 "가장 견제해야 되는 사람은 허지웅이라 오늘도 2인자까지만 가보자"며 숫자 2에 대한 애정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호와 허지웅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의 ‘내 위주로 해주세요!’ 특집은 19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되며 가수 사이먼 디, 블락비 리더 지코도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라디오스타 허지웅 홍진호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허지웅 홍진호 출연, 정말 재밌겠다" "라디오스타 허지웅 홍진호 출연, 입담이 장난이 아니겠네" "라디오스타 허지웅 홍진호 출연, 공중파에서의 활약 기대해 본다" "라디오스타 허지웅 홍진호 출연, 누가 1인자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