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출신 배우 안재현 화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의 어리버리 고등학생이 아닌 시크한 도시남성으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 안재현/사진=엘르 제공
 
패션잡지 엘르는 18일 안재현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안재현 전체 화보는 20일 발행되는 엘르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고
 
공개된 화보 속에서 안재현은 시크하면서도 남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포스를 연출했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속 엉뚱한 고등학생의 모습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상남자' 포스다.
 
   
▲ 안재현/사진=엘르 제공
 
특히 호피 무늬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에서 안재현은 강렬한 눈빛과 흐트러진 머리 등으로 도시남성의 섹시미를 한껏 표현했다.
 
안재현은 "돈이나 성공도 중요하겠지만, 내 사람들이 더 중요하다”며 “내 존재 가치를 알아봐 주고 줄곧 옆에 있어준 사람들에게 커다란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안재현은 현재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의 MC로 활동 중이다. 
 
안재현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재현 화보, 완전 훈남이네" "안재현 화보, 국민 남동생 아닌 상남자네" "안재현 화보, 역시 모델 출신답다" "안재현 화보,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