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 서비스(OBT)가 19일 시작돼 게임 유저들을 달구고 있다.

   
▲ 모바일 리니지 헤이스트

엔씨소프트는 19일(오늘)부터 엔씨소프트의 대표 MMORPG `리니지`의 모바일 연동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서비스(OBT)를 시작한다.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는 엔씨소프트가 선보이는 첫 모바일 게임이란 점에서 업계의 관심도 뜨겁다.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는 온라인게임 `리니지`의 주요 기능을 모바일 기기와 연동해 언제 어디서든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장점이다.

앞서 엔씨소프트는 지난 12일 모바일 매거진 `BUFF(버프)`에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기획 담당자와의 인터뷰를 실어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개요를 소개했다.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오픈베타서비스 소식에 게임 유저들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모바일로 리니지라 완전 기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모바일로 리니지 완벽 구현 가능한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게임폐인 늘겠네" "리니지 모바일 헤이트스, 어떤 기능이 가능한지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