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 전액기부 이준혁 누구, '아름다운 악역' 대명사?...'강동원-이정재'계보
수정 2017-02-10 21:38:13
입력 2017-02-10 21:29:27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 |
||
| ▲ 사진=KBS제공 | ||
이준혁의 소속사는 10일 한 매체에 출연료를 기부한 것이 맞다고 공식 인정했다.
이준혁은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 중 한 명으로 지난 2012년 엄태웅과 '적도의 남자'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당시 그는 잘생긴 외모와 달리 악랄한 행동을 일삼으며 시청자들의 분노를 샀고, 그 얼굴과 행동의 상반된 이미지를 따 '아름다운 개XX'라는 의미를 담아 '꽃개'로 불리기도 했다.
당시 시청자들은 연기력이 소름끼쳐 미워해야 하지만 얼굴이 잘생겨서 미워할 수 없다며 이런 애칭을 붙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준혁은 tvN 드라마 '비밀의 숲'을 차기작으로 확정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