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여제 홀리 홈, '핑크탑' 차림에 고양이 안고...반전일상 공개
수정 2017-02-12 07:19:24
입력 2017-02-12 07:13:36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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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홀리 홈 인스타그램 |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UFC 전 여성 밴텀급 챔피언 홀리 홈(35, 미국)이 근황을 전했다.
홀리 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홀리 홈은 평소 UFC 선수로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사뭇 다르게 고양이와 일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고양이가 부럽다" "오늘 경기 기대됨"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홀리 홈은 12일(한국시각) UFC 208에서 저메인 데 란다메(32, 네덜란드)와 여성 페더급 초대 타이틀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