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성 연애 윤시윤, 청량감 어디로? 알바, 고시생, 이별...청춘들의 현주소
수정 2017-02-15 01:02:36
입력 2017-02-15 00:57:19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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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화면캡처 | ||
이날 윤시윤은 4년째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고시생 소인성으로 분했다.
경찰 시험 낙방, 여자친구와의 이별. 뭐 하나 즐거울 게 없는 일상이었다.
돈이 없어 부작용을 감수하고 '생동성 실험'에 지원하는 것마저도 현실과 너무 닮아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 이 생동성 실험 이후 윤시윤이 특별한 능력을 갖게될 것을 예고하면서 드라마가 청춘들에게 숨통을 터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