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홍진호 챙긴 이유 있었네...'로맨스가 필요해' 함께 호흡
수정 2014-03-21 06:43:01
입력 2014-03-21 06:41:0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가수 레이디제인이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의 다정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레이디제인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옛 연인 쌈디에게 홍진호를 부탁한 이유도 드러났다.
![]() |
||
| ▲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사진=레이디제인 트위터 | ||
레이디제인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 로더필 촬영 중입니다. 제 파트너는 콩진호 흐흐 파이팅 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홍진호와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레이디제인은 양 볼에 바람을 머금고 한 쪽 눈을 찡긋하는 익살스런 표정으로 홍진호와 함께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레이디제인과 홍진호는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 연애와 관련된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로맨스가 더 필요해’는 전현무 박지윤 라미란 이창훈 레이디제인 홍진호 등 총 10명의 MC겸 로맨틱 마스터가 출동하는 집단 연애 토크쇼다.
각 세대를 대변하는 다양한 출연진들의 실제 경험에서 우러난 유용한 연애 솔루션들이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 할 전망이다. 오는 22일 오후 11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옛 연인 쌈디와전화통화를 했다. 이때 레이디제인은 쌈디에게 "홍진호를 부탁한다"고 말했고, 이에 쌈디가 발끈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