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애월읍 야적장서 큰불…강풍 영향 삽시간에 '잿더미'
수정 2017-02-20 10:23:30
입력 2017-02-20 10:18:2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19일 오후 7시경 제주시 애월읍 상가리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강한 바람에 불길이 급속하게 번졌지만 소방당국과 애월읍사무소 등 100여명이 진화에 나서 1시간 44분 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폐목재를 쌓아 둔 야적장 991.7㎡가 불에 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