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특공대 바루스, 25일 오후5시까지 975RP에...화살을 우박처럼 쏟고 지면 얼려
수정 2014-03-22 10:49:26
입력 2014-03-22 10:48:0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ㆍ롤)에 챔피언 바루스의 신규 스킨 ‘설원특공대 바루스’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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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원특공대 바루스 | ||
롤 한국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챔피언 바루스의 신규 스킨인 ‘설원특공대 바루스’를 한국 서버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설원특공대 바루스의 한국서버 출시를 기념해 25일 오후 5시까지 975RP의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설원특공대 바루스의 원래 가격은 1350RPek.
다재다능한 원거리 딜러인 바루스의 전설급 스킨 ‘설원특공대 바루스’는 푸른 설원을 배경으로 제작됐다. 이번 스킨을 적용하면 화살이 우박처럼 쏟아지고 지면을 얼려버린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설원특공대 바루스에 대해 “설원 특공대 바루스가 성벽을 훌쩍 뛰어넘는 순간, 그의 활에서 화살이 우박처럼 쏟아져 적들이 딛고 선 지면을 꽁꽁 얼려버린다”고 소개했다.
설원특공대 바루스 스킨 출시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설원특공대 바루스, 겨울왕국 분위기 나네” “설원특공대 바루스, 장난 아니다” “설원특공대 바루스, 쌀 때 사야 하나" "설원특공대 바루스, 어느정도 위력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