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 꽃말, 춘분 지나면서 관심집중 무슨 뜻인가 봤더니...
수정 2014-03-22 14:25:43
입력 2014-03-22 14:20:1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춘분이 지나고 봄꽃이 피어나면서 개나리 꽃말에 대한 관심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는 '개나리 꽃말'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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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나리 꽃말/사진출처=뉴시스 | ||
게시물에 따르면 개나리 꽃말은 '희망', '깊은 정', '조춘의 감격', '달성' 등으로 화창하고 따뜻한 봄 날씨와 잘 어울리는 희망적인 뜻을 담고 있다.
개나리는 낙엽 활엽 관목으로 한국 특산 식물이다. 전국 각지에 분포하며 산기슭의 양지에서 자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나리 꽃말, 저렇게 대양할 수가“, "개나리 꽃말, 신가하다”, "개나리 꽃말, 의외의 꽃말이네“, "개나리 꽃말, 재밌다”, "개나리 꽃말, 매치가 안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