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프로' 여진구, "이번엔 어떤 매력을보여줄까?"
수정 2014-03-22 15:02:44
입력 2014-03-22 14:58:2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영화 '백프로'의 포스터가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백프로' 제작사 마인스 엔터테인먼트는 2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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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프로 포스터 | ||
공개된 포스터에는 영화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배우 윤시윤과 여진구 두 주인공의 엉뚱한 매력이 드러나 있다.
우연치 않게 섬마을 선생님이 된 전직 프로 골퍼 백프로 역 윤시윤은 삐딱한 표정으로 ‘나 애들 싫어하는 거 몰라?’라는 대사와 ‘쫌 놀아본 골퍼’라는 카피가 맞물려 어떤 식으로 학교 아이들과 교감해 나가며 학교를 지키게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백프로'는 유명 프로골퍼로 이름을 날리던 ‘백프로(윤시윤)’가 예기치 않은 사고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후 전교생 6명이 전부인 섬마을 학교에서 폐교 위기에 처한 학교를 구하기 위해 ‘이병주(여진구)’와 순박한 아이들과 함께 웃음, 재미, 감동을 전파하는 영화로 4월3일 개봉을 예정작이다.
이 영화 소식을 접한 제티즌들은 “'백프로' 여진구, 이버엔 어떤 신들린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백프로' 여진구, 괴물의 인상이 아직도 지워지지않는다”, “'백프로' 여진구, 잘 자라줘서 감사하다”, “'백프로' 여진구,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