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매화축제...관광객 100만명이 찾는 최고의 봄 축제

 
광양 매화축제가 화제다. 
 
22일 시작된 광양 매화축제는 올해 관광객 100만명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광양 매화축제는 전국 최고의 봄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 광양 매화축제/뉴시스
 
전남 광양시 다압면 섬진마을 일원에서 10만 그루에 달하는 매화나무가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하는 시기에 열리는 광양 매화축제는 30일까지 이어진다. 
 
광양 매화축제는 눈부신 광양 매화와 섬진강의 풍경은 봄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이처럼 남도의 3~5월은 구례 산수유마을, 광양 매화축제, 쌍계사 십리벚꽃, 바래봉철쭉 등과 함평나비축제, 춘향제, 담양 대나무축제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봄 축제가 줄을 이어 풍성한 볼거리·즐길거리로 가득하다.
 
광양 매화축제로 인한 경제적 파급 효과는 281억원, 고용창출 효과 2,000여명에 달할 전망이다. 
 
광양시는 "광양 매화축제 방문객 조사 및 평가 분석 용역을 맡은 순천청암대 장양례 교수에 의해 이같은 사실이 제기됐다"고 말했다. 
 
광양 매화축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광양 매화축제, 날씨도 좋은데…훌쩍 떠나볼까?”, 광양 매화축제, 매화축제도 벚꽃축제만큼 좋구나”, “광양 매화축제 거리가 좀 멀어서...” 등 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