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매화축제...관광객 100만명이 찾는 최고의 봄 축제
수정 2014-03-22 15:08:31
입력 2014-03-22 15:07:3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광양 매화축제...관광객 100만명이 찾는 최고의 봄 축제
광양 매화축제가 화제다.
22일 시작된 광양 매화축제는 올해 관광객 100만명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광양 매화축제는 전국 최고의 봄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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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 매화축제/뉴시스 | ||
전남 광양시 다압면 섬진마을 일원에서 10만 그루에 달하는 매화나무가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하는 시기에 열리는 광양 매화축제는 30일까지 이어진다.
광양 매화축제는 눈부신 광양 매화와 섬진강의 풍경은 봄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이처럼 남도의 3~5월은 구례 산수유마을, 광양 매화축제, 쌍계사 십리벚꽃, 바래봉철쭉 등과 함평나비축제, 춘향제, 담양 대나무축제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봄 축제가 줄을 이어 풍성한 볼거리·즐길거리로 가득하다.
광양 매화축제로 인한 경제적 파급 효과는 281억원, 고용창출 효과 2,000여명에 달할 전망이다.
광양시는 "광양 매화축제 방문객 조사 및 평가 분석 용역을 맡은 순천청암대 장양례 교수에 의해 이같은 사실이 제기됐다"고 말했다.
광양 매화축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광양 매화축제, 날씨도 좋은데…훌쩍 떠나볼까?”, 광양 매화축제, 매화축제도 벚꽃축제만큼 좋구나”, “광양 매화축제 거리가 좀 멀어서...” 등 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