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신인 강한울이 시범경기에서 첫 홈런을 터뜨리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와 LG 트윈스전에서 강한울은 7회초 솔로홈런을 쳐냈다.

   
▲ 사진출처=MBC 스포츠 캡처

강한울은 두산의 리오단을 상대로 시범경기에서 프로 첫 공식경기 홈런을 터뜨렸다.

이날 강한울은 5회에도 2루타를 치는 등 화끈한 장타를 과시했다.

‘강한울 홈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한울 홈런, 타이거즈의 신인 KBO 처음이지” “강한울 홈런, 타이거즈 내야진 두터워진 느낌” “강한울 홈런, 장타 작렬 최고” 등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