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동이 성동일, 연쇄살인범 검거만을 원한다…‘코믹’ 캐릭터 안녕~
수정 2014-03-22 22:04:28
입력 2014-03-22 22:03:52
갑동이가 내달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다.
tvN의 새 금토드라마 ‘갑동이’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방송 시작 전부터 연일 화제다.
드라마 ‘갑동이’에는 배우 성동일이 카리스마 넘치는 형사 ‘양철곤’ 역을 맡아 그간 보였던 코믹한 캐릭터를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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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공개된 티저영상에서 성동일은 극중 20년 전 연쇄살인사건 용의자 갑동이를 검거하기 위해 혈안이 돼 있는 양철곤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갑동이의 강희준 PD는 “해당 스틸사진은 지난 1월 말 드라마 첫 촬영 때 모습”이라며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성동일의 놀라운 집중력과 연기력에 갑독과 스탭들 모두 숨 죽인 채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갑동이 진짜 기대된다” “갑동이, 이준도 나오던데?” “갑동이, 이번 티저 멋있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