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애리 '도전천곡'서 남편 팝핀현준 내조 "남편 로망 당구대, 오락기 집에 설치"
수정 2014-03-23 08:55:48
입력 2014-03-23 08:54:4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도전천곡 국악인 박애리가 남편 팝핀현준을 위한 남다른 내조로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서는 박애리가 출연해 곡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애리는 "결혼 전에는 팝핀현준 씨가 상남자라고 생각했다. 현재 집에는 딸 아이 말고 팝핀현준의 놀이방이 따로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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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SBS 도전천곡 캡처 | ||
이어 박애리는 "팝핀현준의 로망에 따라 집에 당구대, 오락기, 자판기를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팝핀현준은 "자판기를 놨더니 딸이 계속 가서 음료수를 뽑아먹어 문제"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애리 팝핀현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정말 사랑하나보다” “박애리 팝핀현준 집에 놀이방이 따로 재밌겠다” “박애리 팝핀현준 정말 안 어울릴 것 같은 조합인데 참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도전천곡'에는 태진아 홍진영, 정주리 이수나, B.A.P(대현 젤로 영재 방용국), 이상미 에릭남, 팝핀현준 박애리, 김정민 김학철, 한민관 김태환이 출연해 우승 경쟁을 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