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카레이싱 유재석 역시 1인자 “기록 15초 단축”

무한도전서 카레이서로 변신한 유재석이 1인자 다운 모습을 보여 화제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의 ‘스피드 레이서’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 사진출처=MBC 무한도전 캡처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정준하는 카레이싱 마스터스 클래스까지 도전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유재석은 두 번의 실수로 두 번의 스핀을 내며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하지만 유재석은 끊임없는 도전 끝에 자신의 기록을 기존 2분25초에서 2분10초로 무려 15초나 단축했다.

이에 멤버들은 역시 유재석의 1인자라는 타이틀을 수긍할 수 밖에 없었다.

‘무한도전 카레이싱 유재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카레이싱 유재석, 진지한 모습이 정말 놀랍다”, “무한도전 카레이싱 유재석 괜히 1인자가 아닌 듯”, “무한도전 카레이싱 유재석 도대체 못하는게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