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좋아' 윤수현, 남진과 '사치기사치기' 통한 훈훈 선후배 인증
수정 2017-02-25 11:07:54
입력 2017-02-25 11:00:29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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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1 '노래가 좋아' 방송 캡처 |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트로트가수 윤수현이 남진과 함께 '노래가 좋아'에 출연했다.
25일 윤수현은 선배가수 남진과 함께 장윤정, 도경완 진행이 진행하는 KBS1 '노래가 좋아'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25일 윤수현은 선배가수 남진과 함께 장윤정, 도경완 진행이 진행하는 KBS1 '노래가 좋아'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이날 윤수현은 일반인 참가자들의 노래를 감상한 후 남진과 함께 객관적인 평가를 내리는가 하면, 참가자들의 사연에 함께 공감했다.
특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배우의 꿈을 안고 사는 친구 사이인 두 참가자의 사연과 진심어린 노래를 접한 후 "무대를 보고 팬이 됐다. 나중에 공연 있으면 꼭 가서 보고 싶다"고 극찬했다.
이어 MC 도경완이 "누구와 함께 가겠느냐"고 질문하자 "남진 선생님과 가겠다"고 대답해 훈훈한 선후배 사이를 과시했다.
한편 윤수현은 남진과 함께 '사치기사치기'를 듀엣곡으로 발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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