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빈..날아오를 듯한 기세..'피겨 여왕되나'
수정 2017-02-25 22:25:19
입력 2017-02-25 22:16:16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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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기준으로 18살이 되는 어린나이지만 벌써 수상경력이 화려한.. 준비가 잘 되있는 선수다.
청소년이지만 국가대표선수 최다빈 얼굴도 상당한 미인이라 광고업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최다빈은 25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의 마코마나이 실내링크에서 열린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여자싱글에서 총점 187.54점으로 우승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