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좋다' 윤택, 시청자들 "자연인은 신의 한수" "전혀 비호감 아니니 걱정 그만"
수정 2017-02-26 11:11:58
입력 2017-02-26 11:06:23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 |
||
| ▲ 사진=MBC '사람이좋다' 방송캡처 | ||
윤택은 26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2003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후, 2005년에 생긴 소속사와의 불공정계약과 관련한 견해를 밝혔다.
윤택은 이날 "노예계약 분쟁 이후 일이 줄어든 건 사실"이라며 "그 후 복귀도 해봤지만 어느새 내가 비호감이 돼있더라"고 얘기했다.
그는 또 "이렇게 내가 재미없는 사람인가 싶어 괴로웠다. 그러다 7년 후 기회가 왔고 개그 프로그램이 아닌 교양 프로그램이었다"면서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하게 됐고, 진심으로 최선을 다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나는 자연인이다 재밌게 보고 있어요(fil*****)" 전혀 비호감 아니니 걱정 마세요! 자연인 잘 보고 있어요 자연인과의 케미 제조기!(qwe*****)" "자연인이 신의한수 너무 재밌게 보고있습니다(sso*****)" 등 격려가 깃든 반응을 내비쳤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