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3‧1절 탄핵집회 찬반 측 최대한 격리"
수정 2017-02-27 17:03:32
입력 2017-02-27 16:37:4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이철성 경찰청장은 27일 3‧1절 박근혜 대통령 탄핵 찬반 단체들이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기로 한 것과 관련 "양측과 충돌을 최대한 막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토요일 집회에서 일부 횃불이 등장하고, 휘발유 통을 들고 다니는 분도 나오는 등 우려할 만한 일이 있었다”며 “그런 부분을 현장에서 잘 살펴보고 조그만 변수도 없도록 강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