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이 밝힌 송혜교의 소신발언, '전범기업 광고는 NO'
수정 2017-03-01 15:17:44
입력 2017-03-01 14:31:38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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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송혜교인스타그램 | ||
이 소신 발언은 지난해 서경덕 교수가 올린 글 하나에서 시작됐다.
당시 서경덕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송혜교씨는 나와 대한민국 역사 유적지 프로젝트를 오래 해왔던 사람"이라면서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많은 개념 배우"라고 지칭했다.
이어 그는 송혜교가 미쓰비시 기업의 광고를 거절했던 일화를 언급하며 자신에게 전법기업임을 확인하기 위해 전화를 걸었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송혜교는 그 때 당시 서경덕에게 전화를 걸어 "당연히 안해야겠죠"라고 말했다고.
이러한 송혜교의 소신 발언과 행동이 다시 화제가 되며 감동을 주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이런 기사 어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