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 "결혼 빨리 하고 싶어 근데..." , 진솔 고백 '눈길'
수정 2017-03-01 17:59:25
입력 2017-03-01 17:53:31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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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정채연 인스타그램 | ||
정채연은 과거 tvN에서 방송된 '먹고자고먹고'에 출연, 백종원과 요리를 함께 하던 중 "이제 시집가도 되겠다"고 말해 백종원을 놀라게 했다.
백종원은 "너무 이르지 않냐"고 말했고 정채연은 단호하게 "어릴 때부터 결혼을 빨리하는 게 꿈이었다."고 답했다.
그러나 이어 "회사에서는 아직 안된다고 하더라"며 아쉬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 .
이에 백종원이 "회사가 웃긴다. 결혼은 자기가 하는 건데"라며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