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은지가 황신혜 딸 이진이의 런웨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은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신혜 언니 딸 이진이 오프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 황신혜 딸 이진이/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이진이는 지난 23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2014 F/W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박윤희 패션쇼에 모델로 섰다.
 
사진 속 이진이는 17세의 어린 나이지만 모델답게 도도한 눈빛으로 당차게 무대를 걷고 있다.
 
황신혜 딸로 유명한 이진이(본명 박지영)는 엄마 못지 않은 미모와 큰 키, 늘씬한 몸매 등을 자랑한다. 최근에는 신인그룹 로열 파이럿츠의 신곡 '드로잉 더 라인'(Drawing The Line)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다.

 황신혜 딸 이진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신혜 딸 이진이, 표정부터 모델 포스" "황신혜 딸 이진이, 17세라고? 성숙해 보인다" "황신혜 딸 이진이, 우월한 유전자 물려받은 듯" "황신혜 딸 이진이, 묘한 매력있어" "황신혜 딸 이진이, 얼굴은 엄마를 많이 닮지 않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