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서 흉기난동 40대 테이저건 사용 체포
수정 2017-03-04 15:46:35
입력 2017-03-04 15:41:2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서울 도심에서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린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4일 서울 양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0분께 흉기를 든 채 양천구의 한 도로에서 난동을 부린 이모(46)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이씨는 차로를 뛰어다니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등 강하게 저항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테이저건을 사용해 15분 만에 이씨를 제압했다.
4일 서울 양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0분께 흉기를 든 채 양천구의 한 도로에서 난동을 부린 이모(46)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이씨는 차로를 뛰어다니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등 강하게 저항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테이저건을 사용해 15분 만에 이씨를 제압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한편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