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한탄강변서 잡풀 태우던 80대 숨져
수정 2017-03-04 17:43:13
입력 2017-03-04 17:36:4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경기도 연천군 한탄강변서 잡풀을 태우던 80대가 숨진 채로 발견됐다.
4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30분께 경기도 연천군 한탄강변에서 불이나 봉모(83)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 불은 잡풀 900㎡가량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에 의해 10분 만에 진화됐다.
봉 씨는 잡풀을 태우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4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30분께 경기도 연천군 한탄강변에서 불이나 봉모(83)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 불은 잡풀 900㎡가량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에 의해 10분 만에 진화됐다.
봉 씨는 잡풀을 태우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