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마다 어선 화재…인명피해 없어
수정 2017-03-06 15:53:19
입력 2017-03-06 15:47:5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부산 앞바다에서 어선에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6일 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분께 부산시 기장군 대변항 동쪽 3km 지점 해상에 있던 48t급 채낚기 어선 기관실에서 화재가 났다.
이 어선의 선장(55) 이모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50톤급 경비정과 순찰정을 투입해 25분만인 11시 30분께 진화에 성공했다.
화재 당시 어선에는 총 6명의 선원이 타고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화재로 기관실 내 비품 일부가 탔으며 기름 유출 등 해양오염은 없었다고 해경은 밝혔다.
한편 해경은 주기관 시동모터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합선으로 시작된 불이 주변으로 옮겨 붙이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6일 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분께 부산시 기장군 대변항 동쪽 3km 지점 해상에 있던 48t급 채낚기 어선 기관실에서 화재가 났다.
이 어선의 선장(55) 이모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50톤급 경비정과 순찰정을 투입해 25분만인 11시 30분께 진화에 성공했다.
화재 당시 어선에는 총 6명의 선원이 타고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화재로 기관실 내 비품 일부가 탔으며 기름 유출 등 해양오염은 없었다고 해경은 밝혔다.
한편 해경은 주기관 시동모터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합선으로 시작된 불이 주변으로 옮겨 붙이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