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10일 '전경련 역할 재정립과 혁신방안' 토론회 개최
수정 2017-03-08 18:14:57
입력 2017-03-08 18:09:00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미디어펜=김세헌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가 오는 10일 전경련회관에서 ‘전경련 역할 재정립과 혁신방향’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전경련 관계자는 "혁신안 마련에 앞서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듣기 위해 준비했다"며 "이번 토론회 내용을 반영한 혁신안을 빠른 시일 내 발표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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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론자로는 구정모 한국경제학회장(강원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좌장), 권영준 경희대 경영대학 교수, 박상인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수, 안재욱 경희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최준선 성균관대학교 법학과 교수 등이 참여한다.
한편 전경련은 '전경련의 새 모습, 국민에게 듣겠습니다' 온라인 창구(opinion@fki.or.kr)를 개설한다.
온라인 창구를 통해 받은 의견은 혁신안 마련과 향후 전경련 사업 등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경련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