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삼성동 사저에 있는 물건보니 '40년 지난...' 기괴
수정 2017-03-10 17:33:01
입력 2017-03-10 17:25:51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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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화면캡처 | ||
삼성동 사저는 2005년 방송된 MBC 예능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공개된 바 있는 장소다.
당시 박근혜는 삼성동 자택 내부를 소개시켜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런 가운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은 것은 LG그룹 전신인 럭키금성의 에어컨과 30년 된 전축 등 오래된 가구들이었다.
마치 과거에 머물러있는 것만 같은 집 내부가 후에 다시 화제가 되며 '기괴하다'는 반응을 얻기도 했다.
한편 10일 오전 11시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은 만장일치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