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장우영, "박세영과 스킨십 천천히"..."하면 빠져나오지 못할 거 같아"
수정 2014-03-27 00:20:07
입력 2014-03-27 00:18:4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중인 장우영이 가상 아내인 박세영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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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우영 박세영 가상 커플/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 ||
장우영은 26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우리결혼했어요'의 출연진인 남궁민 홍진영 정준영 박세영 등과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장우영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스킨십은 연기냐 실제냐?”는 MC들의 질문에 “(박세영과) 스킨십은 천천히 하고 싶다”고 밝혔다.
우영은 이어 그 이유로 “스킨십을 하면 빠져나오지 못할 것 같아서”라고 말해 박세영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표현했다.
특히 장우영은 “박세영이 실제로 어렸을 때 생각했던 이상형이랑 비슷하다”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스타 장우영 박세영 스킨십에 대한 생각을 접한 네티즌들으 "장우영 박세영 스킨십, 진짜 좋아하나보다" "장우영 박세영 스킨십, 둘이 실제 부부 같다" "장우영 박세영 스킨십, 솔직해서 좋다" "장우영 박세영 스킨십, 우영 마음 아무래도 수상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