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이상해'이준...넘사벽 시크함
수정 2017-03-11 17:37:16
입력 2017-03-11 17:30:05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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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상황가운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준이 잡지와 찍은 다양한 화보가 게재돼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이준은 이너 없이 하운드투수 재킷을 입고 한 쪽손을 포켓에 꼽은 채 멍하니 한쪽편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재킷 사이로 보이는 근육으로 다져진 상체가 시선을 모은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이준, 넘사벽 시크함이네" "이준, 도회적인 매력이 줄줄~"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