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스캔들, 김민준 쌍둥이 언니 구하려 곽지민과 '야동' 찍어..."웃기고 야해"
수정 2014-03-27 04:36:54
입력 2014-03-27 04:32:4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영화 ‘웨딩스캔들’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2012년 9월 개봉된 영화 '웨딩스캔들'은 위조된 호적을 입증하기 위한 두 남녀가 고군분투하는 코믹애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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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준 곽지민/사진=웨딩스캔들 스틸컷 | ||
생애 처음 코믹에 도전하는 배우 김민준이 호적만이 유일한 스펙으로 직업이 없는 백수청년 '기석'으로, '원조 베이글녀' 배우 곽지민이 연변 쌍둥이 자매 '소은'과 '정은'으로 분했다.
기석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위장결혼한 아내 소은의 동생 정은을 도와 줘야할 처지가 된다. 위장결혼으로 붙잡혀 있는 소은을 위해 실제 부부를 입증할 '야동'을 정은과 찍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S동영상을 찍고 이를 제출하면서 기석과 정은은 실제 사랑하는 감정이 피어올라 연인이 된다.
'웨딩스캔들'은 섹시한 몸매를 가진 곽지민의 출연으로도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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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지민 | ||
영화 '웨딩스캔들'에 네티즌들은 "'웨딩스캔들', 곽지민 귀엽고 섹시해" "'웨딩스캔들', 의외로 풋풋, 편안하다" "'웨딩스캔들', 소소하게 재미있음" "웨딩스캔들! 미처 몰랐던 급호감 여배우의 등장 "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