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이상형 고백, "세심하게 잘 챙겨주는 남자"..."이종석 응원" 언급 재조명
수정 2014-03-28 03:50:52
입력 2014-03-28 03:46:4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세계 미인 2위에 오른 나나의 이상형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나나 닮음꼴' 이종석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나나는 이종석과 자신이 닮았다는 데에 "기분이 좋다"고 했고 "점점 더 잘생겨지고 있고 응원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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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미녀 2위' 나나 "세심하게 잘 챙겨주는 남자" 이상형 고백/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제공 | ||
이런 나나의 이상형에 닮음꼴 이종석도 있지 않느냐는 기대인데 나나는 구체적인 사람을 거명하지는 않았다.
걸그룹 오렌지캬라멜 멤버 나나는 2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이상형을 공개했다.
나나는 방송에서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들이 대시를 했다"며 "호감있는 분과 연락을 해본 적도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낳았다.
나나는 이상형에 대해 “겉모습보단 만났을 때의 성격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세심하게 잘 챙겨주는 남자가 좋다”고 밝혔다.
앞서 나나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이종성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찍은 사진을 공개해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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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와 이종석의 닮은꼴 사진이 화제가 됐다./사진=SBS 제공 | ||
나나는 이날 이종석과 쌍둥이처럼 나온 사진에 대해 "같은 숍을 다니는데 둘이 닮았다고 같은 콘셉트로 꾸며보자고 해서 사진을 찍게됐다"며 "눈 밑에 난 점이랑 생일, 혈액형까지 똑같아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나나는 또 "이종석과 닮았다는 말이 기분 좋다. 워낙 잘 나가시니까"라며 "점점 잘 생겨지고 인기가 많아지는 것 같다.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나나는 또 "이종석과 닮았다는 말이 기분 좋다. 워낙 잘 나가시니까"라며 "점점 잘 생겨지고 인기가 많아지는 것 같다.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나나 이상형 공개에 네티즌들은 “나나 이상형, 나도 도전해볼 만한데?” “나나 이상형, 이거 완전 딱 나잖아!” “나나 이상형, 내가 잘 해줄게” “나나 이상형, 의외로 수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